아~~ 공연후기를 꾸준히 올리겟다고 다짐햇건만 벌써부터 미루고 있다~~

으으으~~

어쨋든!! 최근, 문샤이너스를 보려고 열심히도 따라다닌다~

이날공연은 부천영화제에서 하는 씨네락 나이트 라는 공연이었는데
공연에 앞서서~ 락음악에 관련한 영화를 한편 보여주고 (영화제니까 당연! ~.~)
락 밴드들의 공연이 이어지는 순서다.

영화는 롤링스톤즈의 영광스럽던 초기시절을 배경으로 초창기맴버 기타 '브라이언존스'에 관한 이야기 였는데 화려한 락스타들이 그렇듯, 영화제목이 그렇듯,   술, 마약, 여자 그리고 파괴되어 가는 삶, 거기서 나오는 음악...그를 추모하는 행렬... 그리고 거기서 끝나지 않는 계속되는 롤링스톤즈...

공연 첫순서는 문샤이너스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그는 기타신이다..!!
또한, 뭐하나 빠지는게 없다.
기교면 기교, 안정적인 주법하며, 신나는 락큰롤에, 파워면 파워, 카리스마면 또한 카리스마!
무대매너....
결국 내가 남자를 짝사랑하게 되는건가???  -_- 흠흠!!
아참, 이날 사진은 못찍엇다, 사진은 싸이월드 팬클럽!

다음순서는 갤럭시 익스프레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멋있다.
저 쫙 달라붙은 바지와 기타치는 폼이!
그리고 연주력도 일품이다.
귀에 착착 감기는 멜로디 하며...
지난번에 한번듣고
이젠 정말 팬이되어버린 갤럭시...!!
하하..어쩐지!
신나게 슬램!
공연분위기는 어땟냐 하면,   이때까지 슬램하던 사람은 총 4명 하하~

마지막은, ??
락타이거즈~!
보컬한테 반해버렸다!!!
손잡았다(아직난 이런게 중요하다 -_-)
하하하하하
신나는 락켄롤~!! 무려 앵콜을 두곡 했다. 관객호응도 별 다섯!!! 

이상, 부천영화제 - 7월 13일 씨네락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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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 2008/06/21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친구들하고 부천상동에 메리트 나이트에 놀러갔습니다.
    가면 담당 웨이터를 통해 여성들은 가방을 맡기고  맘편하게 놀지요
    우리도 아무의심업시 가방을 맡기고 놀다 왔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담날 가방속 지갑에 돈이 빈다는 거였습니다.
    그러나 우린 잘못센거겟지 하면서 무시햇습니다.
    그후에 다시 그곳에 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린  그날 지갑속에 돈을 
    미리 얼마인지 세어서 들어가기로 했지요 현금 156,000 을 확인하고 들어갔지요.
    그날도 변함없이 웨이터를 통해 가방을 맡기고 잼있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나와서 밥을 먹고 대리를 부르고 친구 택시비를 주려고 가방속 지갑을
    열은 순간 돈이 확~비는거에요  현금11,000 이 들어있던거에요. 145,000 이 비는거죠.
    어찌나 황당하던지.... 일단은 택시비를 주고 친구를 보내고
    저도 대리운전을 해서 일단 집에는 왔습니다
    담날 오후에 메리트에 전화를 해서 사정얘기를 햇더니 담당웨이터한테 전화가 왔습디다.
    그리고 확인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
    물론 제가 전하를 한건 그돈을 되찾겠단건 아니고 그런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조처를 취하는것과
    메리트쪽의 성의있는 사과의 답변이였습니다.
    그후 몇차례 통화를 했으나 제가 원하는 답은 들을 수가 없었고 업장에 cc티비가 설치되어있으니
    방문해서 확인하라는 말이였어요 그런데 cc티비가 설치된것을 모든 직원이 안다는데 어느 멍청한 사람이
    cc티비앞에서 남의 지갑을 손대겠습니까?  당연히 사각지대로 가겠죠?
    그래서 내가 cc티비를 확인하는건 별 의미가 없다 말햇더니 웨이터 하는말이 그럼 경찰에 신고해서 지갑에
    지문을 검사해보란말과 함께 자기들을 의심하지말고 내주변을 의심해 보란 말이였어요.
    어찌나 황당하던지...... 그래서 내가 영업상무한테 첨부터 그돈을 받을생각은 없었지만 기분나빠서 돈을 받아야겠으니 물어내라 햇지요 그랬더니 자기들은 책임을 질수가 없다네요  그러니 와서 맥주줄테니 마시고 스트레스 풀고 가란 대답이였습니다. 어이없게.....
    그래서 내가 인터넷에 이런내용을 올리겟다고 햇더니 맘대로 하라네요.
    손님들이 술에 취해서 잘 모를 것이란 아닐한 생각과 손님이 봉이란 태도로 종종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손님의 불만을 대처하는 영업상무와 웨이터들의 행동과 말에 너무도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부천 메리트 나이트에 가시는 여성과 남성 여러분 특히 가방을 밑기실때는 항상  조심하세요~
    여러분들은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메리트측의 일처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러문들의 의견과 판단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