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ing
소규모아카시아밴드 + 요조
아마도이자람밴드
보이
남상아

공연제목은  "SPOT Unpluged'
 

입구에서 표를살때, 표팔던 누이가 내게 물었다
"누구보러 오셨나요?"
"남상아요"
"네~공연재밌게 보세요" 라고하더니 노트에  '남'이라고 적어넣는다
대충보니,  소규모는 '소'라고 적고, 남상아는 '남' 이라고 적는 모양이다.
어쨋든 그 수가 대충 비슷비슷 했다.

와~ 소규모,... 라고 느끼는순간,
남상아~!!   약간은 왠지모를...
여하튼,
첫순서는 소규모아카시아밴드 + 요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나 즐거운 소규모,
최근 정말 매주 달리느라고~~ 나에겐 정말 언플러그가 필요했다.

점점 이밴드의 기타가 매력적으로 보인다... -_-
언제나 이 밴드는 예쁜목소리를 들려주고~
예쁘게 노래한다.
맑은 영혼을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때로는 두꺼비를 부르면서 "그럼 내손목을 가져가도돼" 라고 다소 잔인한 가사를 노래하기도 한다.-_-?(무슨의미지?)
아 그리고, 왠지 여자친구가 필요하게 느껴진다... 응?

-아마도이자람밴드,
난 여자보컬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남자보컬을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아마도이자람밴드 시원한 여자보컬이 떠오른다. 환영이다! ㅠㅠ
아마도이자람밴드~~
아마도 다음공연을 보게된다면 그 목소리를 기억할 것 같다.

-남상아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ㅠㅠ
예측할 수 없는 코드진행..
난 그녀를 한국의 여자 톰요크 정도로 비유한다.
그녀가 이해하는 음악은 어디까지일까..?
무엇을 말하려하는걸까?
난 음악적 소양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사람으로서
전부 이해할 수 없다.
하지만 좋다, 왠지 이 풍부한 에너지,,..느낌.. 좋다
그래도 싱글이라도 한장 내주면 좋으련만 !! ~.~

언제나, 멋진공연이 된다, 나에겐,

트랙백 주소 :: http://achunja.namoweb.net/tt/trackback/2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