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호선 버터플라이..
슈가도넛보기로 했다가~
종훈형과 나는, 상아누님 얼굴만 보고 오자고 의기투합,, 클럽 쌤으로~
그러나 결국, 분위기에 취해 끝까지 봤다
상아언니 기타를맨 모습이 너무 갸냘퍼서 제발 바디가 작은 안무거워보이는 기타를 맷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쨋든, 이날도 눈을 안보여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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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드럭
레이니썬
멋진밴드,
난 레이니썬 팬인가?
음 ~ 앨범도 두장삿으니까 좋아하니까 삿지
정말?
여하튼 상아언니가 20분 늦게 시작해서 30분 늦게끝내주신덕에 한곡밖에 못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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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브 올스타즈
그들은 진정 올스타~!!
신나는 디스코 빠뤼~!
모두들 바쁘신건 알겠지만~~
2집부터는 제발 활동좀 많이해 주시길~ 하고 기대하고있다.
이들 음악은 듣고있노라면,
아무도 몸을 가만두질 못할 것이다~
뒷줄에서 점잖빼던 같이갔던 사람들
결국엔~
다함께춤을~빠바빠바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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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
듣기편한, 좋은 째즈 곡을 들려주었던 그룹
특히 피아노 연주를 곰곰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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