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공감에서~ 소규모아카시아 란 밴드를 처음 알게됐었다
첫곡을 듣는 순간~! 무언가 다른팀이란걸 느꼇다
뭐랄까 '역시 요즘엔 뭔가 독특해야해' 라는 기분이랄까? -_-
어쨋든,
거의 무반주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아름답고 나지막한 목소리로 조용히 노래하는 보컬과
간간히 아름다운목소리로 노래부르려하는 소년의 목소리와 -_-
리듬있는 기타
이게 이들의 음악 이었다~
신선했다
그리고~~~ 솔로를 준비중이라며 객원맴버 '요조'를 소개했는데
이날이~ 요조 데뷔무대였다~ 하하하 그렇게되는군
어쨋든 이쁜'요조'를 보러갔었고~ 소규모의 음악을 직접 듣고싶었다
그리고, 더더의 전 보칼이자 빼놓을 수 없는 수작 푸른새벽의 한희정...
먼저~ 이전의 밴드들은 역시나 지각으로 인해 ~~
한희정


푸른새벽의 한희정,..
이쁘면 우선 특별한 의미가 부여된다고 하는 그사람의 의견에 나역시 동감이다.
하하하
이날 관객들도, 공연도 너무 선량하여서 적응이 잘 안되던 마당에
드럼이쿵쿵~
요조랑~ 소규모가 나왔다~~



하하하~~
소규모 답지않은, 요조스러운, 유쾌한 공연이었다.
멘트도, 노래도,
앞으로도 소규모와 한희정은 자주보게 되지 않을까 싶다.
끝~
첫곡을 듣는 순간~! 무언가 다른팀이란걸 느꼇다
뭐랄까 '역시 요즘엔 뭔가 독특해야해' 라는 기분이랄까? -_-
어쨋든,
거의 무반주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아름답고 나지막한 목소리로 조용히 노래하는 보컬과
간간히 아름다운목소리로 노래부르려하는 소년의 목소리와 -_-
리듬있는 기타
이게 이들의 음악 이었다~
신선했다
그리고~~~ 솔로를 준비중이라며 객원맴버 '요조'를 소개했는데
이날이~ 요조 데뷔무대였다~ 하하하 그렇게되는군
어쨋든 이쁜'요조'를 보러갔었고~ 소규모의 음악을 직접 듣고싶었다
그리고, 더더의 전 보칼이자 빼놓을 수 없는 수작 푸른새벽의 한희정...
먼저~ 이전의 밴드들은 역시나 지각으로 인해 ~~
한희정


푸른새벽의 한희정,..
이쁘면 우선 특별한 의미가 부여된다고 하는 그사람의 의견에 나역시 동감이다.
하하하
이날 관객들도, 공연도 너무 선량하여서 적응이 잘 안되던 마당에
드럼이쿵쿵~
요조랑~ 소규모가 나왔다~~



하하하~~
소규모 답지않은, 요조스러운, 유쾌한 공연이었다.
멘트도, 노래도,
앞으로도 소규모와 한희정은 자주보게 되지 않을까 싶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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