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실망이다.
후기랄것도 없다 하겠다.
표는 엄청싸고, 라인업은 대단했다.
하지만 한날에 그 많은걸 보여주기에는 출연팀이 너무 많았다.
팀당 거의 세곡씩 정도밖에 안했는데, 이거뭐 간지러워서 .. 맛만보다 끝났다 (응?-_-)
게다가~ 양쪽 마주보고있는 스테이지에서 논스톱으로 순서가 이루어지니,
줄도긴 화장실을 한번갔다오면 3~4 팀들 순서는 휙 지나가 버리니..
기대와 명성에 걸맞지 않게, 여기저기서 아쉬움의 말들이 흘러나왔다.
하지만~~ 난 좋았다
언니네 이발관이 나오자 난 기나긴 화장실 줄을 포기하고 무대앞으로 달렸으며
12시가 지나서 신나게 춤을췄드랫다
토와테이와 사진도 찍고 ~.~
하지만 추었다.
하지만 좋았다.
하지만 화장실이 길었다.
하지만 짧았다.
집에돌아가는길은 피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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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12] .Sound(15) 9/29 쌈지싸운드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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